등산

히말라야 쿰부 트레킹 6

일산배기 2022. 11. 15. 15:44

10월 20일 

추쿵(08:00)  ~딩보체 ~  로부체 (15:30)

꽁마라를 넘지않고 꽁마라보다 쉬운 딩보체 ~ 두클라~ 로부체로 가기로하고 

천천히 출발합니다.

추쿵에서  묵은 롯지입니다.

여기는 임자체 정상가는 트레커들이 많이 오는곳인데 서비스가 올려면 오고 갈려면 가라 이런 곳이더군요.

외갔냐고요?

포터가 여기로 정해서 밀당하기 싫어서 그냥 갔습니다. 

추쿵에서 2일동안 6620루피를 사용했습니다. 여기는 2일에 좀 쓴돈이 많아서 그런지 방값이 1000루피네요.(이틀합)

핫워터 1리터에 600루피 입니다.

딩보체지나 두클라로 진입합니다. 왼쪽 다보체 , 촐라체가 보입니다.

Phulaji kala (강) 이 바닥을 보여 줍니다.

설산 , 고봉들 사이에 따스하고 아름다운 마을이 평화 롭습니다.

촐라호수가 보이네요...

또오르막이 시작되네요

호흡이 딸립니다.

그래도 쉬엄쉬엄 오릅니다.

로부체 가기전 메모리얼에 도착합니다.

히말라야 등반하다 죽은 영혼들이 여기 있을까요?

힘들어 여기저기 가볼 엄두가 나지않아  내 갈길만 갑니다.

대단한 네팔리들입니다.

숨쉬기도 힘든데 저렇게 짐을 지고 갑니다.

로부체에서 지낸 롯지 하루 지출한 3350루피 , 약 37000원 정도 되네요.

핫워터 1리터는 400루피 , 미네랄워터는 350루피 많이 비싸졌죠?

방값은 1000루피 혼자 사용해서 2명분 받은것 같아요....

 

10월 21일 

로부체 4910m  08:00출발 ~ 고락셉  5140m 11:30도착

칼라파타르 출발 13:40출발 ~ 칼라파타르 15:40도착 

오르막이 만만치 않습니다.

아무리 추워도 꽃은 피네요.

계속적인 오르막 여기는 해발 5000m 입니다. 

몇발짝 가고 쉬고 합니다.

설산풍경으로 힘듬을 해소 합니다.

볼것이 없었다면 바로 내려 왔을겁니다.

빙하위에 흙 과 돌 계곡입니다.

이런 돌길을 계속 걸어서 옵니다.,

예티 리조트로 갑니다.

점심식사후 칼라파타르를 오릅니다.

중간에 파람에 눈이 날리는 산이 에베레스터 입니다.

가장 에베레스터가 잘나온 사진이네요.

날씨가 좋지않으면 거의 볼수가 없는 정상 봉우리 입니다.

오른쪽 로체보다는 항상 낮게 보입니다.

많이 보이지지도않구요.

여기서는 각도가 좀 많이 에베레스터를 보여줍니다.

아래는 에베레스터 베이스켐프 가는길 입니다.

칼라파타르 5550m  정상을 향해서 ....

5550m 칼라파타르 정상에서 ..... 

룽다가 바람에 날립니다.

칼라파타르 정상에서 보는 고봉의 산군들 

에베레스터 정상 배경으로 

여러각도로 찍어 봅니다.

산악회 시그널 도 같이 에베레스터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 봅니다.

에베레스터 베이스켐프 가는길 빙하 입니다.

베이스켐프는 빙하위에 세워진 곳입니다.

 

10월 22일 

08:00 에베레스터 베이스켐프로 향합니다.

가까이 가니 좀 위험 합니다.

햇빛을 많이 받는 쪽은 녹아서 조금씩 바위와 흙이 무너집니다.

5364m 에베레스터 BC 에서 인증샷 남김니다.

포터와 같이 한장 남김니다.

6300루피를  사용 했내요. 여기는  핫워터 1리터  450루피,  환타 600루피 입니다.

점심식사후 로부체로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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