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남체에서 하루 고산적응일 (해발 3000m , 4000m , 5000m ,1000m씩 오를때 마다 고도 적응일 하루씩 쉰다.)
남체 ~에베레스트 뷰 호텔 ~ 쿰중마을 ~ 남체.










10월15일
티벳 롯지에서 출발합니다.

남체를 지나 오늘 데보체까지 가야 합니다.

초반에는 이렇게 평지성 오르막 .


수시로 이런 다리가 나오는데 주로 다리가 나오고 나면 오르막이 심한편이더군요.

여기도 중간 체크포인트 , 점심식사후 심한오르막을 올라 텡보체까지 가고 이후 데보체까지 가서 롯지를 구합니다.

텡보체

힘들어서 들어갈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텡보체보다 약간 고도가 낮아 여기서 자는게 좀더 고산병에 유리 하다고 합니다.
10월 16일
데보체 ~ 팡보체~소마레~ 딩보체
07:40분 출발 ~13:30 도착
오늘부터는 히말라야 고봉을 보면서 산군에 둘러싸여 트레킹을 합니다.







저멀리 딩보체가 보입니다.
보이는 경치가 달라졌습니다.
10월 17일
딩보체 4410m 에서 고도적응차 하루쉬어 갑니다.
오늘은 Nangkar Tshang 으로 오릅니다.
체력이되면 정상까지 가고 안되면 가는데 까지 가고 돌아 오려고 합니다.
2전망대 위 중간쯤 가다 하산 했습니다.
힘들기도 하고 여기는 고산 적응차 가는것이기 때문에 무리 하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았습니다.

이길은 추쿵에서 내려와 로부체로갈때 가야할길 입니다.

딩보체 ,제법 큰 마을 이었습니다.
큰마을일수록 물가가 좀 싼 편이고 적고 높을수록 비싸게 받더군요.

우측으로보면 에베레스트 산군이고

좌측으로보면 다보체 , 촐라체가 보입니다.

다보체 , 촐라체 배경으로 한장 찍고 갑니다.


여기는 사진찍는 바위 입니다.
남들 따라 한장 찍어 봅니다. 뒤는 아마다 블람 입니다.

여기서 먹은 셀파스튜가 제일 맛났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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