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9일
3일차 라메찹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다 비행기를 포기 하고 카트만두로 돌아가는 버스가 있는것을 확인하고 버스로
카트만두 갔다가 루클라까지 갈려고 버스 정류장에 가니 카트만두 가는 버스는 출발하고 없내요.....
다른 버스가 보이길래 어디가냐고 물어니 Phaplu 간다합니다.
Phaplu는 살레리 바로 윗동내라 살레리에서 다음날 찝차를 탈고 갈려고 살레리까지 버스를 탑니다.
버스비는 4000루피 살레리까지 이동 합니다. 10시간.
산간지역으로 가는버스 10시쯤 출발 강 따라 이어진길을 가다 이후에는 계속 산길을 갑니다.
경치는 참 좋습니다.






오후 7시경 살레리에 도착합니다.
롯지는 전부 해지면 문닫는것 같습니다.
지나가는 사람 도움으로 허럼한 롯지에 들어가 저녁식사를 하고 잠을 청해봅니다.
합판으로 만든 방입니다.
어떤방은 문도 없어요 ,다행히 내방은 문은 있었습니다.
10월 10일

빨강색 화살표 , 이번 트레킹 한 루트 입니다.
지도는 인터넷에서 가져 왔습니다.
아침 5시경 일어나 찝차가 있는지 나가 봅니다.
기다리다 한차 인원이 차면 갈수 있을것 같아 베낭을 챙겨 나옵니다.
찝차를 인도인 도음으로 4000루피로 카리큘라까지 가기로 합니다.
찝차가 카리큘라까지 만 갈수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가격은 2000~2500루피로 들었으나 도로상태도 좋치 않고 인원도 4명만 타고 가니 가격은 좀 비싸나 가기로 합니다.
한자리 남아 있어서 그것도 다행이라고 판단 됩니다.




계속적인 비로인해 짚길도 상당히 위험 했습니다.
가이드겸 포터가 루클라에서 여기 카리큘라 까지 와주어 고마웠습니다.
안왔으면 18kg 베낭 1개와 보조 베낭 1개 2개를 메고 갈뻔 했습니다.
2시간정도 걸어 붑사에 도착
포터가 처음으로 롯지를 구해 주는데 다인실 에 화장실도 야외 입니다.
이건 이니다 싶어 못 자겠다 하고 다른방을 구해봅니다.
여러개의 롯지가 있으니 전부 가볼 생각으로 다른곳을 찾아봅니다.
다행히 그나마 쉴수있는 롯지를 구해 식사후 잠자리에 듭니다.
10월 11일
surke 까지 이동 비로인해 길이 아주 위험, 낭떨어지길 포함 열심히 걸어 갑니다.



산사태가 나고 길이 없어져 위사진보다 더 위험 한곳도 지나 옵니다.
위험해 사진도 찍을수 없었내요.

surke에는 라메찹 에서 오는 헬기가 lukla 못가고 내리기 쉬운 이동내로 와서 사람들 엄청 많았습니다.
방이 없다고 합니다.
비도오고 어두워 지기 시작 합니다.
힘들지만 다음 마을 까지 가는것으로 하고 비오는길을 부지런히 갑니다.
포터에게 먼저가서 방을 잡아라 하고 먼저 보냅니다.
1시간10분 더걸어 chaurikaharka까지 가서 숙박을 합니다.
루클라 공항 근처 마을 입니다.
걸어서 갈때는 루쿨라를 거치지 않고 sukre에서 chaurikaharka 거쳐 chheplung 으로 진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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