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설악 비경을 찾아서 떠납니다.
전날 23시 소속된 산악회에 몸을 실고 설악으로 고~
새벽에 도착을 하고 아침으로 올갱이 해장국에 밥한술 말아먹고는 너무 빨리도착을해서 차에서 좀 쉬고 있습니다.
5시 출발을 합니다.
5시에도 매표소에서 입장료를 받습니다.
이거대한 설악을 가진 신흥사 언제부터 주인 이었을까요?
입장료를 받아 좋은곳에 사용 해주리라 바라며 시주하는 마음으로 입장을 합니다.
비선대를지납니다.06:00
계곡으로 접어 들었습니다. 일부 구간들은 자일을 걸고 가야만 하고....
일부 구간은 차례로 대기를 합니다.
바위 볼랴 단풍볼랴 눈이 호강합니다.
머리에는 복잡한 생각이 다지워 진것 같습니다.
이런 구간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가며 진행을 합니다.
이 폭포는 너무 멋집니다.
병풍같은 바위들...
단풍과 함께 어우러지고...
하늘에서 물이 떨어지는것 같은 폭포도 있내요...
암벽에 반하기도 하고
운해가 애를 태우기도 하고
우리 강산이 아릅답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기며....
나를것 같은 마음으로....
이 암봉을 다시 볼수 있을런지 하며 눈으로 기억 합니다.
하늘을 걷다 잠시 쉬는분도 있구요...
차례로 그암봉을 누비며 지나갑니다....
이곳을 무어라 표현 할까요?
드디어 왕관봉까지 왔습니다.
이제 하산을 준비 합니다.
여기서부터는 자일로 하산을 합니다.
비선대까지 내려 왔습니다.14:00
여기 진정한 바위꾼들이 있군요.. 보는 사람이 아찔합니다.
외설악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즐거운 산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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