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히말라야 쿰부 트레킹 8

일산배기 2022. 11. 17. 12:06

10월 26일 수요일
고쿄 07:30출발 ~도홀 (Dhole) 3:30도착 점심시간 1시간 포함
이제부터 내려가는 일만 남았습니다.
초반계획은 고쿄에서 렌조라 패스를 넘을려고 계획을 잡았으나 렌조라패스는 감기 걸리고 나서
일지감치 포기를 하였습니다.

아침 해뜨기전 고쿄 호수입니다.

일출

 

고쿄를 떠나오면서 남겨봅니다.
저멀리 초오유 가 보입니다.

고쿄호수가 봐도 봐도 아름답습니다.
여기서하루정도는 더 쉬다가 왔어야 했는데 너무 힘들어 내려간다는 생각으로 머리속이 차있어서 그냥 내려 온게
아쉽내요.
여행일자도 다되고 루클라에서 카트만두 가는 비행기 예약도 해놓은 상태라 더 여유가 없었는것 같습니다.

이런길을 걸어서 내려오죠
이코스는 건너편을 보면서 계곡을 사이에 두고 내려오는데 너무 길이 멋집니다.

평화로운 마을일것 같지않나요?
주위에는 설산 , 계곡사이는 따뜻한 햇빛 농사도 짖고 경제적 논리만 아니면 , 그런것을 모르면 , 여기가 살기좋은
동내일것 같습니다.

오후가 되기 시작하면 서 가스가 올라옵니다.

해가 안보이고 가스가 올라오니 바람도 불고 중무장을 하고 가는데도 머리가 약간 아플정도로 바람이 세네요.


10월 27일 목요일
도홀 (Dhole) 07:30 출발 ~ 남체 15:00도착.

여기가 다음날 출발하기도 좋구 방도 깨끗해서 좋았습니다.룸도 500루피 내려와서 그런가?

오전에는 따뜻하고 날씨가 좋아 걷기가 편합니다.

빙하녹은 물이 산에서 폭포를 이룹니다.

건너편 포르체마을 입니다.
어떤분들은 너무 아름다워 갈수가 없어 하루 쉬어 간다고들 합니다.

저기서 점심먹고 남체까지 갑니다.